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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추럴데이 “퓨어나이트 오일” 광고 업무정지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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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기자
기사입력 2021-07-15

경기도 광명시 새빛공원로에 있는 화장품 책임판매업체인 ㈜내추럴데이(대표 차재삼)의 네추럴데이 ‘퓨어나이트 오일’ 품목과 관련 화장품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12일 ㈜내추럴데이의 네추럴데이 ‘퓨어나이트 오일’품목을 홍보하는 과정에 의약품으로 잘못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한 사실이 있어 해당 품목을 광고 업무정지 3개월의 행정처분을 한다고 밝혔다 ‘

 

해당 품목의 광고 업무정지 기간은 2021년 7월 26일부터 2021년 10월 25일까지이다. 근거 법령은 화장품법 제13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2조 관련 [별표5] 제2호 가목 등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홈페이지 홍보물 캡처

 

식약처는 앞으로도 화장품과 관련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과대광고를 철저히 근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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