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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셀렉스, 스포츠 스타들과 ‘근육자신감 챌린지’ 진행한다

인스타그램 릴스로 릴레이 챌린지···농구선수 허웅, 허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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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21-05-25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 셀렉스 스포츠가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 ‘근육자신감 챌린지’(이하 근자감 챌린지)를 진행한다.

 

근자감 챌린지는 스포츠 스타들이 인스타그램 릴스에 미션 영상을 올리면 매일유업이 셀렉스 스포츠 제품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챌린지에 동참한 선수는 매일유업으로부터 500만 원 상당의 셀렉스 스포츠 제품을 지원받고, 원하는 유소년 선수단 또는 단체에 이를 전달할 수 있다.

 

유소년 선수 후원을 위해 농구, 골프, 배구,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지난 5월 6일과 11일에는 각각 농구선수 허웅, 허훈이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했고 배구선수 한유미, 김요한과 축구선수 조현우도 참여 예정이다.

 

스포츠 스타들의 챌린지는 6월 7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다. 매일유업은 선수들의 챌린지가 진행되는 동안 공식 인스타그램(@freshmaeil)에서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챌린지 미션 영상을 업로드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스틱 1팩을 선물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셀렉스 스포츠의 우수한 영양설계를 바탕으로 각 분야 유소년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이번 챌린지를 기획했다”며 “제품을 지원함으로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근자감 챌린지에 참여한 농구선수 허웅과 허훈, 배구선수 한유미는 매일유업에서 각각 500만 원 상당의 셀렉스 스포츠를 지원받고, 스승의 날을 맞아 모교 농구팀에 이를 후원할 예정이다.

 

한편 셀렉스 스포츠는 매일유업의 건강관리 브랜드 셀렉스 산하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다. 물에 타 음용하는 분말 타입, 바로 음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RTD(Ready to Drink) 타입으로 출시된다. 전 제품에 유당과 지방을 제거한 분리유청단백질(Whey Protein Isolate) 100%를 사용하여 체내 흡수가 빠르고 산뜻한 맛을 낸다. 지방과 유당이 없어 유제품 소화가 부담스러운 경우에도 걱정 없이 음용할 수 있다.

 

특히 RTD 타입의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드링크에는 100% 분리유청단백질이 달걀 3개 분량인 20g이나 들어있다. 여기에 L-카르니틴 효소 200mg을 추가해 운동 중 에너지와 활력 보충도 돕는다. 초콜릿 맛과 복숭아 맛 2종으로 출시되며 각각 99Kcal, 90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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