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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당 “홍화” 이물 혼입으로 회수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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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21-01-13

중소기업이 제조 판매한 한약재에서 이물이 혼입돼 보건당국으로부터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최근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황강공단길에 있는 의약품·의료용품을 제조하는 중소기업 ㈜옥천당에서 제조·판매한 홍화 제품이 이물 혼입으로 회수조치 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의 제조번호는 OCD086tL2001이며,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거래처에서 즉시 회수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건강한 한약재가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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