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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 미달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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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20-11-20

수입산 프로폴리스추출물이 총 표시량보다 플라보노이드 함량부족으로 회수 처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 수입식품등 수입ㆍ판매업 (주)오스트레일리언메이드가 수입한 '슈퍼 프로폴리스 스프레이'(유형: 프로폴리스추출물)' 제품이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 수가 표시량 대비 미달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곻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2년 9월 1일인 제품에 한해서이다.

 

검사기관인 대구청에 따르면 해당제품의 경우 총 플라보노이드(표시량의 80~120%(표시량: 2mg/1.5ml) 29%(0.58 mg/1.5 mL)으로 나와 총 표시량보다 부족해 부적합 처리됐다고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당해 회수 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영업자에게 반품해 줄 것과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제조업소 또는 구입처로 반납해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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