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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세상 한약재 “자연세상현초” 납 검출량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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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민 기자
기사입력 2020-09-28

국내 한의약품 제조업소에서 제조한 한약재류가 중금속(납) 기준규격 초과검출로 회수조치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에 따르면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호국로에 소재한 ㈜자연세상에서 제조한 한약재 ‘자연세상현초’에 대해 품질 검사를 시행한 결과 납 성분 초과 검출로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으로는 제조 일자 2019년 4월 25일, 제조번호 330-259-19로 표시된 제품에 한한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아울러 해당 제품을 판매 중이거나 사용 중인 도매상, 한의원, 약국 및 한약국 등은 제조업체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한 한약재가 제조·유통될 수 있도록 시중 유통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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