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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제약, 1개월 품목제조업무정지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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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20-06-02

[식약=윤종열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전라북도 군산시 소재 성진제약(주)에 제조원변경 미신고 사유로 해당품목 성진 소독용에탄올 제조업무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부과했다.

 

성진제약은 살충살수제 전문생산업체로 소독용에탄올을 생산할 때 원료 납품업체를 바꿔 공급 받았으면서 정작 원료 제조원을 변경신고를 하지 않아 식약처로부터 적발됐다. 행정처분 기간은 2020년 6월 15일~2020년 7월 14일까지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성진제약(주)는 성진 소독용 에탄올에 대해 「약사법」 제31조 9항,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8조 제2항 제3호 위반한 혐의로 행정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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