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6월 1일 마스크 공적판매 총 865.6만 개 공급

- 작게+ 크게

식약일보
기사입력 2020-06-0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6월 1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공급되는 마스크는 총 865만 6천개라고 밝혔다.

 

정책적 목적으로는 취약계층과 방역·대민업무 종사자 등을 위해 경기도에 40만 5천 개, 광주광역시에 10만 개를 공급하고, 군장병을 위해 국방부에 11만 7천 개를 공급한다.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전국의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 소재) 등이다.

 

 

공적 마스크 요일별 구매 5부제가 폐지돼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등교수업에 맞춰 구매 수량을 확대해 18세 이하(2002년 포함 이후 출생자)는 1주일에 5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공평한 구매를 위해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제도는 유지되므로, 마스크를 구매할 때 공인 신분증을 지참(대리구매 시에는 대상에 따라 필요한 서류)해야 한다.

 

그리고 마스크 생산업자가 정부에 의무 공급해야 하는 비율이 현행 80%에서 60%로 조정되어 민간 유통 물량이 늘어나고, 보건용 마스크 생산업자 또는 이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전문 무역상사는 당일 생산량의 10% 이내에서 제한적으로 수출할 수 있다.

 

마스크 사용 시에는 착용 전 손을 비누와 물로 씻거나 손 소독제로 닦고, 착용 시에는 얼굴과 마스크 사이에 틈이 없는지 확인하고 코와 입을 반드시 가리도록 하며, 사용하는 동안에는 마스크를 만지지 말아야 한다. 이수중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식약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