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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무역 양념조개젓, A형 간염바이러스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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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20-06-01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된 국내 양념조개젓 제품이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5월 29일 인천광역시 중구 축항대로86번길에 소재한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 ㈜대광무역이 수입한 ‘양념조개젓(유형: 양념젓갈)’ 제품이 A형 간염바이러스 검출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6월 14일로 표시된 제품에 한해서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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