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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구판장 “사미헌 갈비탕” 대장균 기준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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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20-02-2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20일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덕로에 있는 식육가공업체인 '주식회사 갈비구판장'에서 제조한 '사미헌 갈비탕(유형:식육추출가공품)제품이 정부수거검사 결과 대장균 기준을 초과하여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0년 8월 12일 표시된 제품애 한해서이다.

 

검사기관인 부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대장균(기준n=5, c=1, m=0, M=10)이 5회 검사결과 30, 18, 31, 13, 91 등으로 검출결과 나와 부적합 처리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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