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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엔티비(주)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수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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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12-1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1일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덕평로에 위치한 코스맥스앤티비(주) 제품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유형 : 건강기능식품)가 프로바이오틱스 수 부적합으로 적발돼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10월 28일로 표시된 제품에 한해서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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