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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식품산업에 대비한 스마트 안전기술

(사)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제34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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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11-06

(사)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회장 양지영)는 2019년 11월 7일에서 8일 양일간 경주에 위치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34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미래 식품산업에 대비한 스마트 안전기술’의 주제로 3개의 Plenary 세션과 16개의 Topic session으로 구성될 이번 학술대회는 정부에 대한 새로운 위생안전정책 방향의 제시와 함께 국민의 식품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 공유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Tim Jackson(Driscoll’s of the Americas), Matthew Moore(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등 해외 석학들의 강연을 시작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농업과학원 등 정부 기관과 연구 기관 및 산업체의 다양한 연구 성과 발표를 통해 최신의 식품안전 정보를 교류하고 미래 식품산업의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사)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의 양지영회장은 “신라의 도시 경주에서 많은 후원기관과 관련자분들의 맞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다가올 미래의 식품산업 정책 전반에 대해 고민해보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는 우리 국민의 식품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인 요구에 부응하여 1985년 출범한 이후, 농산물, 축산 및 수산식품, 식품첨가물, 건강보조식품, 기능성식품의 안전성과 관련한 국제학술심포지엄과 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하여 최신 정보를 교류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는 현재 식품과학, 영양학, 보건학, 수의축산학, 의약학계 등의 대학교수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사업진흥원, 한국식품개발연구원 등 연구기관과 식품 관련 업계 연구소, 소비자 보호분야의 전문가들이 두루 참여하여 식품위생 및 안전성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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