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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트 “커스터드 크림/초코크림 크루아상” 2개 제품, 보존료 기준초과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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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10-17

수입 빵류에서 보존료가 기준초과 검출돼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7일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 판매업인 ㈜위스트가 수입한 '커스터드 크림 크로와상과 초코크림 크로와상(유형: 빵류)' 등 2개 제품이 보존료 기준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커스터크 크림 크루아상 제품의 유통기한이 2020년 3원 3일인 제품에 한해서이다.

 

해당 제품의 검사기관인 대전청에 따르면 △커스터드 크림 크루아상 보존료(기준 0.22g/kg 이하(소브산 원료 유래)인데 0.36g/kg(소브산) 검출 △커스터드 초코크림 크루아상 제품은 0.34g/kg(소브산) 검출돼 부적합 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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