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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산들해(주) 케일 쇳가루 기준치 2배 초과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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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10-1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1일 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에 소재한 식품소분업소인 농업회사법인 청정산들해(주)에서 소분한 ‘케일’ (식품유형: 과채가공품류)제품이 금속성이물 기준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4월 19일인 제품에 한해서이다.

 

검사기관인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쇳가루의 적합 판단의 기준은 10.0mg/kg이해야 하는데, 검사결과 28.6mg/kg이 검출되어, 부적합 판단을 받았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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