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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로드 “보리 새싹분말” 쇳가루 기준치 4배 초과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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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10-11

고형차 보리 새싹분말에서 금속성 이물이 초과해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0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에 있는 식품 소분 업소인 팜스로드에서 소분한 '보리새싹 가루(분말)'(식품유형: 고형차)제품이 금속성이물이 기준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1년 9월 19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의 검사기관인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금속성 이물(기준 10.0mg/Kg미만)이 45.2mg/kg로 기준보다 4배 초과로 검출로 부적합으로 판정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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