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성준푸드 수입·판매 중국산 “상심량피” 등 4개 제품 제조일자 미표시

- 작게+ 크게

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09-20

제조일자 미표시한 중국산 곡류 가공품이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식품 판매업체인 ‘성준푸드’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상심량피(유형: 곡류가공품)’ 등 4개 제품에 제조일자가 표시되지 않은 사항을 적발하고,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품명이 ‘상심량 피’, ‘파서고 줄 풍길’, ‘쌍색도우푸모양’, ‘친취편’으로 제조일자가 표시되지 않은 제품으로 이들 제품의 실제 제조일자는 다음과 같다. △상심량피(곡류가공품) 제조일자 2018년 12월 28일 △파서 고로우 풍웨이(곡류가공품) 제조일자 2018년 12월 30일△쌍색도우푸모양(곡류가공품)2019년 1월 3일△친취편(곡류가공품)2018년 12월 26일이며 이 4가지 제품의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들 제품의 실제 유통기한이 지난 것은 아니나, 소비자가 유통기한을 알 수 없어 회수조치 했다”라고 설명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식약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