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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한울 “나눔냄비” 한글표시사항 무표시 회수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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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09-19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9일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로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 판매업인 (주)에스엠한울이 수입한 '나눔냄비(유형: 금속제)' 제품이 한글표시사항이 전부 표시되지 않고 유통된 것으로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수입 일자가 2019년 4월 3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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