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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구먼식품 “녹두전반죽” 세균수·대장균 등 기준 초과로 회수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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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09-10

국내 기타가공품에서 세균수·대장균 등이 기준초과 검출로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9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 위치한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좋구먼식품에서 제조한 ‘녹두전반죽’(식품유형: 기타가공품)제품이 세균수, 대장균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적발되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일자 2019년 8월 22일인 제품에 한해서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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