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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통상 “양념조개젓” A형 간염바이러스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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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09-05

수입산 양념조개젓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 검출돼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매화로에 있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 성원통상이 수입한 '양념조개젓(유형: 양념젓갈)' 제품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8년 11월 2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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