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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생명과학 “프리미엄·킹 프로바이오틱스” 2개 제품 프로바이오스틱 수 40% 이상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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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09-04

수입 프로바이오스틱스 2개 제품이 표시량 미달로 회수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3일 서울시 성동구 둘레길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 판매업체인 ㈜네이처생명과학이 수입한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유형: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킹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유형: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등 2개 제품이 표시량 미달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유통기한은 2022년 3월 4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해당제품의 프로바이오틱스수 표시량이 10,000,000,000 CFU/500mg 인데 반해 5,500,000,000CFU/500mg으로 표시량 보다 40% 이상 부족했다.

 



그리고 '킹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유통기한은 2022년 2월 10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이 제품의 프로바이오틱스 수 표시량은 10,000,000,000 CFU/500mg 이상인데 반해 5,000,000,000CFU/500mg으로 50% 미달로 회수조치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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