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KGC인삼공사, “홍삼톤 시리즈” 추석 대표선물 인기몰이

- 작게+ 크게

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09-02

추석이 코앞으로 성큼 다가오면서, 추석 선물을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이에 유통업체들은 예년보다 많이 앞당겨 추석 마케팅에 돌입하고 있으며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해 고객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추석 선물 준비가 분주한 가운데 불볕더위와 폭우로 인해 채소류와 육류 등 신선식품의 가격이 상승, 상대적으로 가격이 합리적이고 편의성을 갖춘 건강식품이 올해도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올 추석 명절에는 어느 때보다 건강선물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며 신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에 관한 관심이 떠오르고 있다.

 
추석 건강식품의 대표 격인 홍삼은 6년근 인삼을 쪄서 말리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포닌, 홍삼 다당체, 아미노당, 미네랄 등이 조화를 이뤄 다양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건강관리에 적합하다.

 



KGC인삼공사의 명품 ‘정관장’

 
홍삼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는 KGC인삼공사의 ‘정관장’이다. 최고 품질의 홍삼을 생산하기 위해 재배환경이 우수한 청정 토지를 직원이 직접 방문해 선정하고 100% 계약 경작을 통해 국내산 6년근 홍삼만을 사용하여 만든 정관장 홍삼은 예나 지금이나 명품으로 통한다. 원료관리 단계부터 홍삼 제조 단계까지 총 7번의 검사, 290여 가지가 넘는 항목의 안전성 검사를 해 고객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홍삼 제품을 생산한다.

 
정관장 제품 중 추석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홍삼톤 시리즈를 추천한다.

 
정관장의 ‘홍삼톤골드’라는 2005년 2월 출시된 이래 10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선물용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홍삼톤골드’라는 6년근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대추, 당귀 등의 부원료를 과학적으로 배합한 제품으로 근본적인 피로와 체력개선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진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높아 온 가족 건강관리에 적합한 장점이 있다.

 
홍삼 특유의 맛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고 파우치에 포장돼 있어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 간편한 액상 파우치 한 포에 홍삼 1일 섭취 분량이 모두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해 직장이나 야외 활동에도 휴대하기 적합하다.

 
이런 장점으로 정관장 제품 중 홍삼농축액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고급스러운 형태의 포장으로 선물로 전달하기 적합해 명절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홍삼톤골드’라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범용성의 장점으로 연중인기가 높지만, 푸짐한 패키지와 용량으로 명절에 특히 더 인기가 높다.

 
‘홍삼톤골드’와 더불어 인기 파우치 제품으로는 ‘홍삼톤마일드’가 있다. ‘홍삼톤마일드’라는 6년근 홍삼농축액에 작약, 당귀, 황기, 천궁 등 식물성 원료를 함유하고 가격대비 풍부한 용량으로 합리적인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맛으로 홍삼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어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홍삼톤마일드(30·60포)’라는 다양한 규격으로 출시돼 가족들과 함께 즐기거나 오랫동안 섭취가 가능해 합리적이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행사를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진행한다. 8월 23일부터 9월 16일까지 25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정관장 선물세트 브랜드 ‘다보록’ 22종을 비롯하여 홍삼톤, 홍삼달임액, 화애락, 알파프로젝트, 굿베이스 등 인기 제품 구매 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정관장 홍삼은 전국 백화점, 대형마트의 정관장 코너와 로드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정몰(www.kgcshop.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지미 기자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j/news_view.php on line 8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식약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