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주식품 “선우머리고기” 대장균군 기준 초과 검출

- 작게+ 크게

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08-3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30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축산물가공업소인 ㈜광주식품에서 생산한 '삼대가 편육'(식품유형: 양념육(살균))제품이 대장균군 기준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19년 9월 9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식약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