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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비내추럴브라운” 미생물 한도 부적합·중금속 검출 행정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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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21-06-11

화장품 책임판매업체인 디앤비코리아 수입 판매한 염색제 헤나 제품이 미생물 한도 부적합과 중금속이 검출돼 보건당국에 의해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9일 부산 수영구 과정로에 있는 디앤비코리아 수입 판매한 염색제 헤나 제품 ‘내추럴 브라운’ 안전관리기준 검사에서 미생물 한도와 중금속이 검출돼 판매업무 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해당 품목은 미생물 한도 검사에서 총호기성생균수 228,000/g(기준 1,000개/g 이하)이 검출됐고, 중금속 니켈이 기준 2배인 21.2㎍/g(기준 10㎍/g 이하) 검출돼 부적합 처리됐다.

 

해당 품목 디앤비내츄럴브라운 판매업무 정지 1개월로 2021년 6월 23일부터 2021년 7월 22일까지이다.

 

                ↑홍보물 캡처

 

근거법령은 화장품법 제15조 제5호 규정 위반 화장품법 제24조 제1항 제11호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9조 제1항을 위배했다.

 

식약처는 “디앤비내추럴브라운 제품과 관련 판매업체는 해당 제품을 판매를 중지하고, 소비자는 해당제품을 적극적인 회수할 것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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