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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에코팜 “무치고제주산국내시래기” 대장균군 기준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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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중 기자
기사입력 2020-09-1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1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수골로에 영업자 주소를 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신광에코팜에서 제조한 ‘무치고국내산제주시래기’(식품유형: 과채가공품)제품이 대장균군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적발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3월 2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또는 민원상담 전화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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