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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임직원 긴급 헌혈행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혈액수급위기 극복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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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20-02-1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11일 본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혈액수급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 헌혈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본원과 전국 10개 지원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본인과 가족의 중국 여행 여부, 확진자 접촉 여부 등을 사전에 자세히 확인 후 실시했다.

 

 

심사평가원은 창립 20주년과 2020년의 의미를 담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 2,020매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 김선민 기획상임이사는 “이번 임직원 긴급 헌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에 따른 혈액수급 위기극복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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