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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 행사 추진

수도권 농협 하나로마트 5개점에서 전시‧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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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20-01-15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접경지역 농업인의 사기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접경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소비촉진 행사는 1월 16일(목)부터 1월 19(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소비자들이 접경지역 농‧특산물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수도권역 농협 하나로마트 5개점(양재‧창동‧고양‧성남‧수원)에서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한다.

 

전시‧판매 주요 품목은 쌀, 잡곡, 나물, 버섯, 사과 등 농산물과 쌀떡국, 마늘환, 사과주스, 장단콩 청국장분말‧장류 선물셋트 등 지역 가공식품이다.

 

특히, 접경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 메인행사는 1.16(목) 14시에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개최되며, 특별매대를 구성하고 쌀떡국 사은품(한정수량)도 제공한다.

 

메인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와 직원, 농협 관계자 등이 동참하여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접경지역 농‧특산물 애용을 홍보한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접경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접경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히며, 접경지역 단체장과 농식품 관계기관에서도 접경지역 농‧특산물 소비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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