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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찍어보는 안심 정보” 앱서비스 실시

바코드만 찍으면 회수대상 등 의약품 정보 쉽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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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12-3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2020년 1월 1일(수)부터 위해 의약품 등의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약! 찍어보는 안심정보」 앱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서 개발한 모바일 앱 서비스 「약! 찍어보는 안심정보」는 카메라로 의약품 바코드를 찍어 의약품 명칭 입력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의약품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제공되는 정보는 △위해(회수 등)의약품 확인 △유통기한 △주의사항 등 32가지 의약품 관련 정보이다.

 

약! 찍어보는 안심정보의 경우 △위해약품(위해, 불법, 회수, 판매중지) 2D바코드로 촬영된 전문의약품의 위해여부 안내 △바코드에 표시된 유통기한 안내 △업체명, 표준코드, 전문/일반구분, 급여여부, 상한금액 등 △의약품 주성분에 따른 성분/함량 등 △복약지도, 용법/용량, 효능/효과, 주의사항, 병용 및 연령금기 등이다.

 



의약품 실물이 없는 경우에도 △의약품명으로 찾기 △회수대상 의약품 찾기 등 별도의 로그인이나 인증절차가 없이 명칭으로 정보 조회가 가능하여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송재동 개발상임이사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대국민 앱 서비스로 정상의약품은 물론 회수대상 의약품 정보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부적절한 의약품 사용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의약품 유통정보 제공 및 활용 등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약! 찍어보는 안심정보’는 심사평가원 ‘건강정보’ 앱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건강정보’ 앱은 아이폰의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폰의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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