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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트레이딩 단호박칩, 산화장지제 검출 회수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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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10-0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4일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길에 소재한 수입식품등 수입 판매업인 ㈜에코트레이딩이 수입한 단호박칩(유형: 과자) 제품이 산화방지제 검출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4월 2일로 표시된 제품에 한해서이다.

 

검사기관인 대전청에 따르면 부적합항목은 산화방지제이며, 검사결과 TBHQ 2.75mg/kg이 도출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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