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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한우사골곰탕” 세균발육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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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09-09

 식육추출가공품이 세균발육으로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6일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 소재한 식육가공업체인 ㈜우당탕에서 제조한 ‘한우사골곰탕(유형: 식육추출가공품)’ 제품이 자가품질검사 결과 세균발육 부적합 사실이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0년 8월 2일로 표시된 제품에 한해서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제품에 표시된 고객센터에 문의 또는 구매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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