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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제조 “총각네팥두유” 세균발육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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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08-12

가공두유 제품에서 세균발육 양성으로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9일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에 주소를 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주식회사 연두에서 제조한 ‘총각네 팥두유’(식품유형: 가공두유)제품이 세균발육 양성으로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 2020년 5월 19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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