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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퓨어코리아 “안티콜레스테롤K” 총 모나콜린 K 표시량 부족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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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07-11

 식픔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1일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에 있는 건강기능성식품 제조·도소매 등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네이처퓨어코리아 “안티콜레스테롤K” 총 모나콜린K 함량 부족으로 부적합 처리돼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안티콜레스테롤K 제품 검사기관인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검사결과 총 모나콜린 K 표시량이 44%(기준 표시량 80-120%)로 기준 표시량에 못 미쳐 부적합 냈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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