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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무역 천마, 이산화황 기준 초과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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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일보
기사입력 2019-05-09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서울시 동대문구 고산자로에 소재한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인 주식회사 중한무역이 수입한 '천마'(유형: 천마)제품에서 이산화황이 초과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의 포장일자는 2018년 12월 19일(수입일자 2019년 2월 12일)이며, 이를 소포장하여 판매한 제품의 유통기한은 2021년 3월 25일 제품이다.

 

회수대상 제품의 검사기관인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결과 이산화황의 경우 30ppm 이하가 기준치인데 반해 해당제품은 41ppm이 나와 기준치를 초과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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